충남콘텐츠진흥원 김곡미원장 직원들과 함께 현장소통을 위한 언론인간담회열어
[금빛뉴스]충남콘텐츠진흥원 김곡미원장은 간부직원들과 함께 지난30일 충남도청출입기자단(회장 박의규 국제뉴스)과 충남콘텐츠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현장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김곡미원장은 기획력으로 성과를 만든 공공기관’의 전형을 보여줬다. 대ㆍ내외적 위기가운데도 도 산하 기관평가 3위를 기록한 배경에는 흔들림 없는 조직 운영과 콘텐츠 중심 전략이 있었다. 임기 종료를 앞둔 김곡미 원장의 마지막 행보는 오히려 더 분주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정부 연차평가에서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음악창작소가 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인센티브 3억 2천만원을 확보하는 것을 물론 최하위를 맴돌던 공공기관 평가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성과를 확실하게 입증해냈다. 내부 동요 없이 결과를 만들어낸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실제 사업 성과도 이어져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 2026’에서 진흥원은 지역 기업 ‘헬로웍스’와 ‘겁쟁이 사자들’을 지원해 XR 기반 몰입형 콘텐츠와 NFC 디지털 명함 솔루션을 선보이며 K-로컬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구조는 단순 제작 지원을 넘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효과까지 연결하는 촬영 인력 유입, 숙박·식사 소비, 촬영지 관광 자원화로 이어지는 ‘콘텐츠-경제 연계 모델’이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금빛뉴스(glnews.kr) 이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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