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충남도지사 6.3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공약발표 미디어데이
[금빛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8일 천안 선거캠프에서 가진 미디어데이에서 인공지능(AI) 산업과 베이밸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충남 미래 발전 구상을 제시하며, 경쟁 후보 공약에 대한 비판도 이어갔다. 천안시 백석동 선거사무실에서 진행된 언론미디어데이는 선거관련인을 포함해 김태흠지사의 재선당선에 도움이 되려는 사람들과 언론인들이 주로 참석하였다. 김태흠지사는 7대비전,6개권역,15개 시군공약을 내세우며
7대공약은 1. 천안.아산 돔 아레나(구장) 건립 2. 충남형 인공지능 (AI)대전환,전문인력 3만명 양성 3. 충남형 기본복지,도민모두 편안한삶 4. 돈되는 스마트 농업육성 5. K-문화 융성도시 완성 6. 대한민국 성장엔진,베이밸리 메가시티 완성 7.충남.대전통합,경제과학수도 완성 을
6대권역,15개 시군공약으로 1,천안.아산권: k-테크의 심장,AI디지털수도 2.당진.서산 태안권: 자동차.항공 모빌리티 첨단산업화 3.공주.부여.청양권: 백제 미소의 복원,백제 치유의 숲 4.보령.서천권: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 5.논산.계룡.금산권: 국방수도.k-인삼수도 완성 6. 홍성.예산권:충남 미래 100년 행정중심도시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충남을 AI .첨단제조.광역경제의 성장축으로 도약시키고,기본복지.농어촌 활력.문화관광.권역별 균형발전을 통해 도민의 삶이 풍요로운 미래형 광역도시로 완성시키겠다고 포부를 나타내었다.
김태흠도지사는 국가예산에만 의존하다보면 공모사업이 되고 그렇게되면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부분이 된다. 그래서 김태흠지사는 국가예산에만 의존하지 않고 충남도가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흐름을 생각한다고 했다.
상대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 )공약에 대한 강력한 견제와 비판
아울러 상대후보인 민주당 박수현후보의 정책에는 헛점이 있다는 것을 말하며 AI는 데이터센터와 막대한 전력량이 받쳐주어야 하는데 물도 전기도 없이 AI공약을 내세우는것에 대해 서는 다시한번 현실에 비추어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과반수가 훨씬 넘는 현실에 법통과가 아무런 제약없이 통과되어 나라가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충청도에서라도 국민의 힘이 지켜져서 나라를 지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금빛뉴스(glnews.kr) 이정혜 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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